DOYOUNG - Just Friends (편한 사람) 空耳
편한 사람, 참 쉽게 네가 하는 말
pyeo南撒浪,嗆需給你嘎哈嫩買
네 글자 안에 갇힌 난 슬퍼져 왠지
內個家阿內嘎親南斯剖糾wen幾
한참 동안 다듬었던 고백
韓嗆東安大的某東夠被
애써 삼키고 말지
耶搜桑ki夠買幾
널 보내고 내쉬는 한숨
農波內夠內需嫩韓孫
울음을 감춘 채 발끝만 툭 차 괜히
屋日悶康chu切掰個滿突洽貴你
또 혼자서 견디곤 해 늘
都轟家搜gyeo低公黑日
조용히 무너지는 내 하루
糾永一母no幾嫩內哈魯
가끔은 널 안고 싶고
咖個悶農安夠西夠
가끔은 널 알고 싶어
咖個悶農哀夠西剖
내가 왜 이런 걸까
內嘎為一龍夠嘎
또다시 혼자 걷는 밤
都大西轟家夠嫩棒
네 곁을 내어 주는 날까지
內gyeo特內喔ju嫩奈嘎幾
아무 일 아닌 것처럼 난
阿母一阿寧夠邱龍南
편한 사람일 거야
pyeo南撒拉米夠壓
좋은 사람, 그 정도야 너에게 난
糾恩撒浪,個炯都壓no欸給南
다가서는 것조차, 겁이 나 괜히
踏嘎搜嫩夠糾洽,摳逼那貴你
유난히 커진 맘 다
U南hi摳進忙大
참으면 그만일 텐데
洽悶謬個嗎你ten dae
늘 시시한 얘기를 해도
日西西韓耶gi日黑都
넌 웃어 환하게 난 그게 좋았었지
no努搜化那給南個給糾挖搜幾
네 얼굴에 번지는 미소
你喔故類砰幾嫩米搜
꼭 내가 만든 것만 같아서
夠內嘎滿等夠滿嘎踏搜
가끔은 널 안고 싶고
咖個悶農安夠西夠
가끔은 널 알고 싶어
咖個悶農哀夠西剖
내가 왜 이런 걸까
內嘎為一龍夠嘎
또다시 혼자 걷는 밤
都大西轟家夠嫩棒
네 곁을 내어 주는 날까지
內gyeo特內喔ju嫩奈嘎幾
아무 일 아닌 것처럼 난
阿母一阿寧夠邱龍南
편한 사람일 거야
pyeo南撒拉米夠壓
우리 사이 망가질까 봐
屋李撒一忙嘎幾嘎bwa
억누르듯 틀어막는 맘
喔努日的特樓嗎嫩忙
난, 사실 난
南,撒西南
매일 난
沒一南
가끔은 널 안고 싶고
咖個悶農安夠西夠
가끔은 널 갖고 싶어
咖個悶農咖夠西剖
내가 왜 이런 걸까
內嘎為一龍夠嘎
한 발 뒤에서 널 보다
韓掰dwi欸搜農波大
미처 감추지 못한
米邱剛chu幾某嘆
감정이 터질 듯 울컥한 이유가
康炯一偷幾的屋摳嘎你U嘎
나 널 사랑하나 봐
那農撒浪阿那bw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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